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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신원면, 자매결연 울산 신정3동 방문

관리자2016-06-20조회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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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05월 31일 (화) 14:22:17 이용구 yglee@gnnews.co.kr

 

 거창군 신원면(면장 유영학)은 도·농간 교류사업 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기관인 울산시 남구 신정3동을 방문, 직거래장터 개장 등 윈윈(win-win)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원면과 신정3동은 2013년 11월 6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교류행사를 가지고 있으며,이번 교류행사는 지난해 11월 신원면을 방문한 신정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찬원) 초청으로이뤄졌다.

 교류행사는 양자치위원회 상견례와 함께 주민자치센터 견학, 신정3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명물내기 발표회 참가, 울산 고래축제장, 울산 대공원 장미축제 견학 등의 일정으로 이루어졌다.

 유영학 면장은 “가을에는 신원면의 농산물 및 가공품을 신정3동에 가져가 직거래장터를 개설할 계획”이라며 “신정3동 소비자와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만들어 보자고 요청, 신정3동에서는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용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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