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장생포에서 ‘고래잠’ 자고 ‘코스터카트’로 수국 위 누빈다
관리자2026-01-05조회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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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New 장생포 탐방 프로그램’ 시범 도입 ·2단계 착수
관광 시스템의 내실을 다지는 작업도 병행된다.
남구는 올해 하반기부터 신규 콘텐츠와 기존의 고래박물관, 생태체험관 등을 하나로 묶는 ‘New 장생포 탐방 프로그램(가칭)’ 시범 사업을 시행한다.
이는 수국축제, 고래축제 등 계절별 이벤트와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또 오는 6월 수국정원 정비를 시작으로 10월 공공디자인 통합 개선, 11월 야간 경관 개선 사업인 ‘야향이야기’ 등 2단계 사업들이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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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원문 아래 링크 참고
[특집]장생포에서 ‘고래잠’ 자고 ‘코스터카트’로 수국 위 누빈다 - 울산제일일보
최주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