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문체부 ‘로컬100’ 선정
관리자2026-02-06조회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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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문체부 ‘로컬100’ 선정
|울산 유일… 문화창고 이후 2번째
|고래등길 등 신규 콘텐츠 확충
고래잡이가 성행했던 1970년대 장생포 마을을 재현한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울산 남구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이 울산에서 유일하게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남구에서는 제1기 로컬100에 선정된 장생포 문화창고 이후 두 번째다.제2기 로컬100은 지역의 문화적 매력을 발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 각지의 대표 유무형 문화 자원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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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원문 아래 링크 참고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문체부 ‘로컬100’ 선정|동아일보
최창환 기자 oldbay77@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