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쇠부리축제, 예비문화관광축제 도전
관리자2026-02-09조회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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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쇠부리축제, 예비문화관광축제 도전
|市, 축제육성위서 결정
|문체부에 신청서 제출
|이달말 선정 여부 결론
울산을 대표하는 두 축제가 정부 지정 예비문화관광축제에 나란히 도전장을 냈다.
울산시는 축제육성위원회 심의를 통해 축제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종합 평가한 끝에 울산고래축제와 울산쇠부리축제를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년 예비문화관광축제’ 신청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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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쇠부리축제, 예비문화관광축제 도전 < 울산 < 사회 < 기사본문 - 경상일보
석현주 기자 hyunju021@ks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