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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문화재단, 26일까지 버스킹 참여 예술인 모집

관리자2026-02-12조회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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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문화재단, 26일까지 버스킹 참여 예술인 모집

 

고래문화재단(이사장 서동욱)이 남구 거리와 광장 등 일상 공간에서 진행하는 거리음악회에 참여할 지역예술인을 공개 모집한다.

 

고래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넓히고 시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기 위해 2026년 남구 거리음악회 지역예술인 지원사업 상반기 공모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연장이 아닌 거리·광장 등에서 30분 내외 소규모 라이브 공연을 운영하는 방식이다. 

 

모집 대상은 울산 거주 예술인 개인과 팀이며, 음악을 포함해 거리공연이 가능한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받는다. 

 

재단은 30~40팀 내외를 선정해 남구 내 곳곳에서 시민과 가까이 호흡하는 공연을 선보이게 할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26일 오후 6시까지다. 울산에 거주하는 예술인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단체는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개인은 울산 내 주소지를 둔 경우에 한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자는 재단 지정 양식을 내려받아 지원신청서와 공연 영상 파일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남구는 접수된 작품에 행정심의와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며, 결과는 3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

 

 

※ 기사원문 아래 링크 참고

고래문화재단, 26일까지 버스킹 참여 예술인 모집 < 일반 < 문화 < 기사본문 - 울산신문

 

김경민 기자 uskkm@ulsanpres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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