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숲과 바다와 정원으로 떠나거나 동굴 탐험·옹기 가마 등 체험 현장 속으로
관리자2026-02-13조회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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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숲과 바다와 정원으로 떠나거나 동굴 탐험·옹기 가마 등 체험 현장 속으로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길게는 긴 연휴가 시작된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2,780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울산을 찾은 이들과 가볍게 둘러볼수 있는 구·군별 명소 2곳씩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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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는 장생포문화창고 인근에서 장생포라이트 관람으로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다. 장생포라이트는 저유탱크를 활용한 상설 미디어파사드로, 장생포 일대 야간 관광 콘텐츠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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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원문 아래 링크 참고
도심 속 숲과 바다와 정원으로 떠나거나 동굴 탐험·옹기 가마 등 체험 현장 속으로 < 트래블 < 주말ON < 기사본문 - 울산신문
김경민 김수빈 민창연 엄시윤기자 news@ulsanpres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