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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울산 곳곳서 문화·체험 즐겼다

관리자2026-02-19조회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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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울산 곳곳서 문화·체험 즐겼다

|주요 문예시설 연휴에도 운영

|전통공연·민속놀이 체험 진행

|전시·음악회에도 발길 이어져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울산 곳곳에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열렸다. 주요 시설들이 휴관 일정을 조정하면서 시민들은 설 연휴에도 여유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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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쇼, 줄타기 공연, 사자춤, 전통 떡메치기 체험 등이 열린 고래문화특구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설 연휴 동안 약 3만4000여 명이 다녀갔다.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상품이 조기에 소진될 만큼 관심이 높았다. 고래문화특구 안에 위치한 장생포문화창고,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등도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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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원문 아래 링크 참고

설 연휴 울산 곳곳서 문화·체험 즐겼다 < 종합 < 문화 < 기사본문 - 경상일보

 

권지혜기자 ji1498@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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