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래축제 30주년...남구, 체류형 관광 만전
관리자2026-04-16조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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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래축제 30주년...남구, 체류형 관광 만전
울산 남구가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울산고래축제를 ‘체류형 관광 축제’로 전환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30주년 상징성을 살리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국 관광객 유입을 본격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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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예기자 ties@ks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