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벚꽃 개화시즌 ‘장생옛길’ 방문객 70%가 외지인
관리자2026-04-20조회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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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벚꽃 개화시즌 ‘장생옛길’ 방문객 70%가 외지인
2026 벚꽃 개화 시즌을 맞아 울산의 벚꽃 명소 중 한 곳으로 꼽히는 남구 장생옛길을 찾은 방문객 가운데 10명 중 7명이 외지인인 것으로 집계됐다.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2026년 벚꽃 개화 기간을 맞아 고래박물관과 장생옛길 일원에서 운영한 ‘장생옛길 벚꽃나들이 이벤트’ 참여자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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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외국인과 타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장생포, 고래, 장생포문화창고 전시물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SNS 기반 참여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기사원문 아래 링크 참고
2026 벚꽃 개화시즌 ‘장생옛길’ 방문객 70%가 외지인 < 울산 < 사회 < 기사본문 - 경상일보
이다예기자 ties@ks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