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울산 남구 문화예술창작촌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장생포아트스테이에서 시민 참여형 몰입 콘텐츠 '장생포 비밀수사단 시즌2:장말순 할매 실종사건, 나비의 증언'을 운영한다.
이번 콘텐츠는 공연과 전시, 체험 요소를 결합한 스토리텔링 기반의 몰입형 추리 어드벤처로, 참여자들이 직접 '비밀수사단'이 돼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능동적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건은 장생포의 오래된 슈퍼를 운영하며 길고양이를 돌보던 '장말순 할머니'의 갑작스러운 실종에서 시작된다. 참여자들은 저마다의 사연과 동기를 지닌 용의자들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 수사단은 인물들의 증언과 공간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바탕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진범을 밝혀내게 된다.
<언론자료>
울산 남구 문화예술창작촌, 몰입형 추리 콘텐츠 운영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75518